
OpenClaw
OpenClaw는 채팅 앱으로 조작하는 셀프호스트 개인 AI입니다. 여러 모델과 스킬 마켓을 지원하고, GitHub 스타는 약 38만 개입니다. 그만큼 열려 있는 이슈도 아주 많습니다.
왜 올랐는가
OpenClaw는 코드를 감당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빨리 커졌습니다. 메인 저장소 open issues는 약 6600개입니다. 업그레이드가 플러그인을 자주 깨뜨립니다. 데모에서는 괜찮던 에이전트가 실제 사용에서는 자주 멈춥니다. 게이트웨이 장애, cron 미실행, 메모리 소실, 완료라고 표시되지만 끝나지 않은 작업. 보안 문제도 구체적입니다. 원클릭 원격 코드 실행은 CVE-2026-25253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. 마케팅은 상시 운영 도우미를 말합니다. 공개 기록은 장애와 사고 쪽에 가깝습니다.
참고 자료 (10)
openclaw/openclaw 저장소 통계
공개 스타·이슈 수로 품질 격차를 측정할 수 있다(약 38만 스타 vs 수천 open issues).
CVE-2026-25253 — gatewayUrl WebSocket 원클릭 RCE
NVD: 조작된 쿼리 문자열의 자동 WebSocket 연결로 토큰 유출(2026.1.29 이전).
DepthFirst: 1클릭 RCE 분석
원본 연구: 게이트웨이 인증 탈취 후 RCE로 전환.
runZero: OpenClaw RCE 권고
비인증 원클릭 RCE 영향과 대상 버전 요약.
개인 AI 에이전트는 보안 악몽
Cisco: 악성 skill, 유출, 프롬프트 인젝션 경로.
OpenClaw는 처음엔 재밌고, 그다음엔 두통
파워 유저: 게이트웨이 문제, cron 미동작, skill 플래이크, 메모리 손실, 재인증 루프.
커밋 폭풍 후에도 production grade 아님
안정화를 기다렸다 돌아와도 기본 태스크가 조용히 실패하고 지연이 대화를 죽인다.
데모는 됐고 프로덕션은 안 됐다
컨텍스트 손실·지시 드롭에 몇 주를 태운 뒤 스택을 버렸다.
위생 밈 — 수천 open issue와 취약점
issue/PR/취약점 카운트 스냅샷이 품질 통제 실패의 증거로 퍼짐.
Where OpenClaw Breaks (현장 가이드)
운영 메모: 외부 연동이 인증 실패 등으로 자주 깨진다.